"샛ᄇᆞ름미술시장"

샛ᄇᆞ름은 제주어로 동풍 또는 큰 바람을‌ 의미합니다.

샛ᄇᆞ름미술시장은 제주 자연의 바람과 사람의 희망,미래, 신바람을 담은
예술작품들이 선보이는 시장을만들고자 중의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샛ᄇᆞ름미술시장은 젊은 예술가들이 
제주 자연의 바람과 사람의 희망,
미래, 신바람을 담아 그려낸 창작예술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만든
대규모 아트페어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고의 세월을 살아온 제주인들의
강인한 삶 그리고 거친 바람을 예술적 콘텐츠로 담아 선보이는

이번 아트페어는 비록 어렵고 지난한 코로나19 시절이지만,
제주(한국)지역 청년작가·신진작가·유망작가들의
영감과 예술혼을 담아 준비하였습니다.

"작가미술장터, 제주"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작가의 미술품판로 개척과 미술품 소장문화 확산을 위해
〈작가미술장터〉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미술시장 활성화 지원의 일환으로 한 작품당 최대 200만원 이내의
작품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이 작가에게 돌아갈 수 있는 미술장터를
개설하고 지원합니다.
이로 인해 미술시장 진입이 어려운 작가들의 직거래 장터가 활성화 되길 바라며
또한 국민의 중저가 미술품 향유 및 소장문화를 만들어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